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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Column

순종이 제사보다 낫습니다(삼상 15:16~35).

송기창 | 2022.06.01 07:16 | 조회 1774

 





 

 



 

 

  우리가 악한 세상에 살면서 그들의 문화에 물들게 되다 보면 때로는 하나님의 기준 보다 나의 기준 나의 욕심대로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사무엘서의 말씀처럼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다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는 분이시며 죄를 내버려 두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사울의 너무나도 큰 죄로 인해 그는 하나님께 버림을 받게 됩니다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셨다는 말을 들은 사울은 사무엘의 옷자락을 붙잡아 보지만 그는 끝내 자신의 죄를 진정으로 뉘우치지 않았습니다. 사울은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않고 끝까지 백성들을 두려워해서 그랬다는 변명만 늘어놓을 뿐이었습니다.


  우리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라는 말씀을 하신 그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 죽어주셨지만 사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죽어 주신 첫 번째 목적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십자가의 고난의 잔을 피하고 싶으셨지만, 마지막은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기를 바라며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그대로 이행하셨습니다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도 하나님께 순종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본을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동안 우리에게 지켜 행하라고 가르쳐 주신 말씀을 기억하며 작은 것 하나도 가볍게 여기지 않고 말씀대로 행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도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복된 하루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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