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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Column

우리는 하나님을 어떻게 인식하고, 어떻게 대하는가(시 33:1~22)

박정혁 | 2020.10.23 04:24 | 조회 61







  오늘 본문은 길기도 하고 내용이 어렵지 않아 새번역본은 따로 살펴보지 않겠습니다. 오늘의 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며, 그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 또한 다스리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는 시이죠.

 

  그리고 각 시는 서론을 제외하고 총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찬양(4~9)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찬양(10~12)

하나님의 통찰력에 대한 찬양(13~15)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찬양(16~22)

 

  각 부분은 모두 찬양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에 대한 정보가 가득한 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진실하십니다. 또 공의와 사랑으로 이 땅을 다스리시며 말씀만으로도 온 세계를 바로잡으실 수 있는 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품으신 뜻은 결코 실패가 없습니다. 게다가 하나님은 속일 수도 없는 모든 것을 다 아시는 분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을 당해낼 존재는 아무도 없습니다. 유일하신 하나님이시죠. 마지막으로, 이러한 분이 우리의 방패이자 우리의 주인이십니다.

 

  그런데 한번 생각해 보죠. 사람은 자기가 아는대로 상대방을 대하죠. 그러면 여러분들께서는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알고 있나요? 또 어떻게 대하고 계신가요?

 

  혹시 그냥 종이 속에 거대한 존재라고 여기시나요? 하나님은 세상을 다스리시는 실제 살아있는 왕이십니다. 아니면 우리가 우리 자신 마음대로 살아도 하나님께서 크게 터치하지 않으시는 존재라고 여기시나요? 하나님께서는 모르는 게 없으시며 다 보고 계십니다. 또 혹시 하나님을 우리와는 크게 상관없는 다른 동네 신 정도로 대하진 않으시나요? 하나님께서는 아버지이시며 사랑의 하나님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우리 인간은 바람앞에 촛불일 뿐이죠.이렇게나 대단하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것은 그 하나님을 무시하는 행동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성경에서 알려준 그대로 알고 그리고 하나님을 그대로 대하기 원합니다


오늘도 부활하신 예수님과 승리하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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