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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Column

죄 사함을 받은 자의 기쁨의 노래(시 32:1~11).

아침햇님 | 2020.10.22 06:15 | 조회 158



 시편 32편은 시편 51편과 더불어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에게 범죄 한 이후에 쓴 회개의 시입니다.

 

 다윗은 시편 32편에서 죄 용서함을 받은 사람, 간사함이 없는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죄를 회개하지 않고 침묵했을 때, 그 고통이 얼마나 컸는지 온종일 신음하며 뼈가 쇠할 정도로 괴로웠노라고 고백했습니다그러나 다윗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죄를 자복했을 때, 비로소 자신이 죄 용서함을 받았노라고 고백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9)

 

 하나님께서 다윗이 죄를 자백하고 회개했을 때 그의 죄를 용서해 주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여 주십니다.

 

 시편 32편을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사실은 의인은 죄를 안지은 사람이 아니라 죄를 용서받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죄를 용서받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들입니다죄를 지어봐야 숨길 수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다윗의 삶과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을 통해 그리고 우리의 인생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사건을 통해서 우리를 의인의 길로 인도하셨습니다우리가 이 사실을 믿고 하나님께 우리의 죄를 고백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죄를 정직하게 고백하여 용서받은 죄인들은 더 이상 죄인이 아닌, 의롭다 칭함을 받은 의인입니다의인이 된 우리들의 삶은 다윗의 고백처럼 여호와를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기쁨의 찬양과 고백이 우리의 삶에서 넘쳐흐르게 될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주님을 기억하며, 부활 하신 주님과 함께 복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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