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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제해영 님 글)

홈지기 | 2019.01.02 21:25 | 조회 724

제해영 님 좋은 글 올려주셔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운영상 'BIBLE COLUMN'보다 '게시판'에 올리는 것이 적합하다 판단되어 글을 옮겼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시5:3)

옛부터 하나님의 사람들은 아침을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에 특별히 적합한 시간으로 생각해 왔읍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루가 시작되는 은밀한 시간에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은 의무이고 특권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당직이고,조용한 시간이고,고요한 시간이며,한적한 시간입니다.

아침 경건회를 통하여 그날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리고,그날의 첫 시간을 기도로 시작하며 새벽에 주를 깨우는

일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특권이고 의무입니다. 

아침에 하나님께 몰두 하는 것은 우리에게 제일 큰 유익을 주는 행위이고 잠시도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분리시키지 못하게 하는 은총의 간구를 의미합니다.

새벽은 인간이 몰두할 수 있는 최고의 좋은 시간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동행이 없이는 한순간도 버틸 수가 없답니다.

이것은 오직 새벽 경건회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전적인 의탁이기 때문입니다.

새벽에 나가 울부 짓을 때에만 하나님의 동행을 하루 종일 얻을 수 있답니다.

인간은 하나님과 사귐을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하나님은 우리들의 남은 여생이 낭비되기를 원치 않으신답니다.

영적인 거지의 신세로 인생의 거지의 신세로 인생의 찌꺼기와 부스러기로 연명키도 원치 않으신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날마다 베푸시는 잔치에 아름다운 영적 옷을 입고 참여키를 원하신답니다.

이 영적 잔치가 새벽의 기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루의 삶 속에서 옷이 헤어지지 않고 발이 부르트지 않으며 양식이 핍절치 않는 가나안 정복의 기적을 새벽 시간의 만나를 거두는 기도회에서 부터 시작된답니다.

자신도 놀랄 만큼의 많은 사람을 섬기며 봉사하는 하루가 되는 성령의 능력도 새벽 기도회에서부터 시작된답니다.

내 마음 깊은 곳에 숨어 계신 주를 향한 열망의 불도 새벽기도에서부터 타오른답니다.

약한 자신을 분별할 수 있는 강한 힘도 새벽기도에서 부터 임한답니다.

근심과 걱정과 공포에서 자신을 세워나가는 담대함도 새벽 기도에서 얻을 수가 있답니다.

땅을 차지하는 온유함도 하늘을 차지하는 겸손함도 믿는 사람은 바로 이 새벽 기도에서 알게 된답니다.

안일과 쾌락의 넓은 파멸의 길에서 고난과 역경의 생명의 좁은 길의 선택도 새벽 기도에서 발견한답니다.

모든 것을 참고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는 사랑의 능력도 새벽시간에서 받는답니다.

깨끗한 마음, 고상하고 경건한 심성도 또 남을 저주하고 지도 하기 보다 자신을 절제하고 다스리는 처리된 자아의 상도 바로 이 새벽시간에 이루어진답니다.


새벽 시간에 나의 세상은 간 곳 없고 하늘의 주만 보이는, 생명의 주님께만 예속 되는 삶의 단순성이 위대한 힘인 것을 믿고 고백하는 삶은 확실히 축복된 인생입니다. 

새벽 한시간 성령의 지배에 잡힐 때

그리스도는 나의 삶의 능력이요,

내게 능력 주시는 그 분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하는 영적 자부심과 영적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답니다.

하루의 첫 시간을 기도로 시작할 때 주께서 내 안에 계시어 나를 강하게 하시고,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께 바칠 때 주께서 내 밖에 계시어 나를 붙들어 주시며,

하루의 첫 시간을 간구로 시작할 때 주께서 내 위에 계시어 나를 보호해 주시고,

하루의 첫 시간을 깊은 명상으로 시작할 때 주께서 내 밑에 계시어 나를 받들어 주시고,

하루의 첫 시간을 두드리며 시작할 때 주께서 내 앞에 계시어 나를 인도해 주신답니다,

하루의 첫 시간을 회개로 시작할 때 주께서 나의 뒤에서 나의 형편을 바로 잡아 주시고,

하루의  첫 시간을 은밀히 시작할 때 주께서 나의 속삭임을 들으시고 나의 곁에 계시어 나를 지켜 주신답니다.

인생 길에 가장 좋은 시간은 새벽시간 입니다.

인생 길에 가장 귀한 시간도 새벽시간 입니다.

인생 길에 가장 복된 시간도 새벽시간 입니다.

새벽에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 답니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새벽에 내가 주께 기도하리니다.

가장 무서운 죄는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가장 어설픈 믿음은 하나님을 만나지 않는 것입니다.

가장 큰 실수는 기도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가장 치명적인 타락은 새벽기도의 시간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새벽에 하나님을 만나는 새벽기도를 잃어버릴 때에 모든 인간은 타락하고 맙니다.

밤 늦게까지 죄를 짓고 술을 마시고는 새벽에 도저히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가장 심각한 파산은 영적 침체입니다.

열정과 의욕을 상실한 텅 비어 있는 영혼,능력이 없는 믿음은 수치랍니다. 

원수를 위한 가장 좋은 선물은 기도입니다.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을 새벽시간 기도 속에서 용서하고,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새벽시간 하나님 앞에 나가서 기도 속에서 사랑할 수 있읍니다.

새벽시간에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을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속에서 만나게 될 때 이 인생은 축복된 인생이요, 이 인생은 분명히 하나님앞에 복받는 인생입니다.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열매는 기도를 통하여 맺힌답니다.

가장 아름다운 사랑도, 가장 아름다운 찬양도, 가장 아름다운 봉사도 사실은 새벽 기도의 열매랍니다.

우리를 항상 기쁘게 하는 영적 축제도, 새벽기도에서 일어납니다.

사실 믿음의 사람이 새벽시간에 나가서 기도하기는 어렵지만, 그러나 박차고 일어나서 잠자리에서 뛰어나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오면 그렇게 기쁠 수가 없읍니다.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 주는 영적 능력도 새벽기도 시간에 본답니다.

우리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 삶의 자원도 새벽기도 시간에 본답니다.

우리를 감격하도록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삶의 소망도,

우리를 더욱 바쁘게 만들어 주는 생활의 승리도,

우리의 필요를 공급받고 채우는 기적의 손길도 

새벽시간 기도할 때에 우리 속에 임하여 온답니다.

우리의 생에 놀라운 열정과 신념도, 우리의 삶에 엄청난 끈기와 인내력도 내가 새벽을 깨울 때 이 모든 것이 일어난답니다.

새벽에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듣고 응답하시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이제 우리가 새벽에 하나님을 더욱 사모합니다.

사랑하는 여려분! 인간의 영성은 새벽기도 시간에 임한답니다.

깊은 명상도 새벽 시간에 할 수 있읍니다.

깊은 기도도 새벽 시간에 할 수 있읍니다.

깊은 찬양도 새벽 기도 시간에 할 수 있읍니다.

깊은 금식도 새벽 시간에 할 수 있읍니다.

깊은 말씀의 공부도 새벽 시간에 할 수 있읍니다.

깊은 고백도 새벽 시간에 할수 있읍니다.

깊은 고독도 새벽 시간에 하나님께 느낄 수 있읍니다.

깊은 순종의 원리도 새벽 기도 시간에 임합니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하나님 앞에 잡히는 영적 체험도 새벽 시간에 임하여 옵니다.

섬기는 깊은 삶의 진리도 새벽 기도 시간에 임한답니다.

함께 사는 삶의 원리도 새벽 시간에 임하여 온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사랑을 깊게 나누는 것도 새벽시간에 임하게 된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깊은 사명을 다시 깨닫는 것도 새벽 시간에 임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새벽을 잃어버릴 때 인생의 제일 귀한 것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새벽을  잃어버릴 때 하나님의 제일 큰 역사를 잃어버리고 능력을 잃어 버리게 된답니다.

우리는 오늘 영력을 구하는 많은 믿음의 사람들을 봅니다.

그러나 저들은 새벽시간을 잃어 버렸읍니다.

새벽에 여호와를 만나는 시간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저들 속에 깊은 영성이 나타나지 못한답니다.

사랑하는 여려분! 깨달은 우리들은 내일 새벽부터 새벽마다 울부짖읍니다.

우리가 새벽에 눈을 들어 산을 보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립시다.

우리가 새벽에 하나님과 동행하며 앞만 향하여 달려 나갈 때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된답니다.

우리의 새벽에 하나님 앞에서 인생의 최선의 길을 선택하며 설계하게 된답니다.

이제 내가 새벽을 깨우리니 새벽에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리로다.

사랑하는 여려분!

오랫동안 새벽 기도를 잃어버렸던 그 마음이 새벽 시간 여호와 앞에 나가 구하기를 결심하는 

우리 귀한 믿음의 사람 위에 이 성령의  은총이 임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여려분.

가장 무서운 죄는 기도 하지 않는 것 입니다.

가장 어설픈 믿음은 하나님과 만나지 않는 것입니다.

가장 큰 실수는 기도를 포기하는 것입니다.

가장 치명적인 타락은 새벽 기도의 시간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새벽 시간을 잃어버릴 때에 우리는 하늘의 힘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모든 믿음의 사람들이 새벽 기도의 새 종을 울릴 수 있는 역사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시다.

하나님이여!

결단하는 우리 믿음의 사람들 속에 성령의 단비를 내려 주시옵소서!

ㅡㅡㅡ 아 멘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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